

요즘 마트나 시장 가보면 딸기들 퀄리티가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음.


품종 개량을 얼마나 빡세게 하는지 일단 크기부터 압도적인 애들이 진짜 많아짐.


거의 주먹만 한 킹스베리 같은 건 이제 기본인 수준이고


단순히 크기만 키운 게 아니라 당도도 예전보다 훨씬 올라가서 엄청 달달함.


만년설 같은 하얀 딸기들도 이제는 꽤 흔해져서 신기한 품종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듯.


진짜 우리나라 딸기 기술력 하나는 어디 내놔도 안 꿀리는 것 같네. 조만간 또 어떤 신기한
품종 나올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