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청년이 자기 몸에 불 붙이면서 외쳤던 말

나는햄볶해요77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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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2살이었던 전태일 열사가 평화시장 입구에서 분신하며 외쳤던 구호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노동권의 시작이 된 사건인데, 저 어린 나이에 저런 결심을
했다는 게 참 대단하면서도 먹먹해지네. 다시 봐도 진짜 대단한 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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