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커뮤니티에서 유명했던 중동 외노자 은혜 갚은 썰인데 다시 봐도 대박임.


한국 공장에서 일하던 중동 출신 노동자가 있었는데, 타지 생활이 쉽지 않았을 거임.



근데 사장님이 이 사람을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진짜 가족처럼 아끼고 잘 챙겨줬다고 함.



월급 밀리는 일 없는 건 당연하고, 아플 때 직접 병원 데려가고 진심으로 대해줌.



그러다 이 노동자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됐는데, 알고 보니 집안이 현지에서 어마어마한
재력가였음.


나중에 사장님한테 연락해서 상상도 못 할 수준으로 보답했다는데 진짜 영화 같은 이야기인
듯.

역시 사람은 평소에 덕을 쌓고 살아야 하나 봄.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