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가서 체외충격파 처음 받아봤는데 진짜 지옥을 맛보고 옴. 염증 있는 부위
조준해서 쏠 때마다 뼈를 직접 망치질하는 기분임. 치료사가 여기가 많이 안 좋네요 하면서
더 세게 지지는데 진짜 비명 지를 뻔했다. 돈 내고 고문받는 기분이라 현타 오는데 그래도
받고 나니 좀 가벼워진 느낌은 있네. 혹시 받을 사람 있으면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가라. 진짜 상상 이상으로 아픔.
조준해서 쏠 때마다 뼈를 직접 망치질하는 기분임. 치료사가 여기가 많이 안 좋네요 하면서
더 세게 지지는데 진짜 비명 지를 뻔했다. 돈 내고 고문받는 기분이라 현타 오는데 그래도
받고 나니 좀 가벼워진 느낌은 있네. 혹시 받을 사람 있으면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가라. 진짜 상상 이상으로 아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