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집행자는 누가 맡고, 상속재산 관리에서 무엇을 할까

소박한일상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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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집행자는 유언자가 유언장에 직접 지정하거나 제3자에게 지정을 맡길 수 있다. 유언장에 따로 정하지 않았다면 상속인이 유언집행자가 된다. 유언집행자가 없거나 자격을 잃은 경우에는 이해관계인이 청구해 법원이 선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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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유언집행자로 지정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제한능력자와 파산선고를 받은 사람은 유언집행자가 될 수 없다.

지정되거나 선임된 유언집행자는 유증 재산을 관리하고 유언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행위를 할 권리와 의무를 맡는다. 유언에 재산 처분 내용이 있다면 재산목록을 작성해 상속인에게 주어야 하며, 상속인이 요청하면 목록 작성에 참여시켜야 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유언집행자는 유언자가 유언장에 직접 지정하거나 제3자에게 지정을 맡길 수 있다. 유언장에 따로 정하지 않았다면 상속인이 유언집행자가 된다. 유언집행자가 없거나 자격을 잃은 경우에는 이해관계인이 청구해 법원이 선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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