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이블: K 셰프 2026’은 세계 각지의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 자리를 놓고 겨루는 대회로 소개된다.

심사에는 션 리차드·신은정·이두석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 세계적 셰프, 전통 장류 명인, 한국 식재료 전문가로 소개됐으며, 대회 진행자는 별도로 설정돼 있다.
경연 주제를 정하고 참가자들에게 과제를 제시하는 역할은 전통 한식 전문가 윤정숙이 맡는 것으로 소개됐다. 본선 진출 사례로 보도된 팀 파밀리아에는 강한·최송이·최두영·박건우가 함께 속해 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