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 뉴욕행을 앞둔 강한은 최송이에게 평연그룹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말을 듣는다. 아버지와 관련한 기억으로 괴로워하던 강한은 문해선의 대회 홍보 영상을 본 뒤 출전을 결심한다.

강한은 출국을 포기하고 최송이에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함께 나가자고 제안한다. 뉴욕행 대신 대회에 참가하는 선택으로, 강한은 평연그룹과 얽힌 사연을 안고 서바이벌 무대에 들어선다.
3회에서 강한과 팀 파밀리아는 평연그룹의 견제 속에 본선에 진출하고, 강한은 문해선을 향한 복수심을 드러낸다. 문해선은 파밀리아가 평연그룹을 고소한 일을 거론하며 대회에서 주목받지 못하게 하라고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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