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3회에서 안효섭이 연기하는 강한은 요리 서바이벌 본선에 오른 뒤 평연그룹 회장 문해선을 향해 복수심을 드러냈다. 10월 31일 방송된 3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였다.
시청률은 1회 1.9%에서 2회 2.4%로 상승한 뒤 3회에 0.2%포인트 하락했다. 3회 수치는 2회보다 낮았지만 첫 회보다는 높았다.
이날 팀 파밀리아의 강한과 최송이, 최두영, 박건우는 평연그룹의 견제 속에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본선에 진출했다. 서바이벌 무대에서 강한을 다시 만난 차우진은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강한은 차우진이 아니라 문해선 회장을 향해 복수심 어린 눈빛을 보였다. 이어 “아빠, 내가 꼭 이길게”라고 말해 대회에 참가한 또 다른 이유를 내비쳤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를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이야기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