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3회, 강한의 복수심은 누구를 향했나

수줍은호두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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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2026년 3월 2일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모습.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4.0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3회에서 안효섭이 연기하는 강한은 요리 서바이벌 본선에 오른 뒤 평연그룹 회장 문해선을 향해 복수심을 드러냈다. 10월 31일 방송된 3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였다.

시청률은 1회 1.9%에서 2회 2.4%로 상승한 뒤 3회에 0.2%포인트 하락했다. 3회 수치는 2회보다 낮았지만 첫 회보다는 높았다.

이날 팀 파밀리아의 강한과 최송이, 최두영, 박건우는 평연그룹의 견제 속에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본선에 진출했다. 서바이벌 무대에서 강한을 다시 만난 차우진은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강한은 차우진이 아니라 문해선 회장을 향해 복수심 어린 눈빛을 보였다. 이어 “아빠, 내가 꼭 이길게”라고 말해 대회에 참가한 또 다른 이유를 내비쳤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를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이야기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AI 요약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3회에서 안효섭이 연기하는 강한은 요리 서바이벌 본선에 오른 뒤 평연그룹 회장 문해선을 향해 복수심을 드러냈다. 10월 31일 방송된 3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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