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랑스·아일랜드 사흘치 비상 대비, 물 기준과 준비물은 어떻게 다를까

구르는고구마45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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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3일치 식량과 물, 프랑스는 72시간용 비상 키트, 아일랜드는 최대 사흘치 식량과 물을 권고한다. 세 나라 모두 사흘 안팎을 대비 기간으로 제시하지만, 물의 양과 함께 챙길 물품은 다르다.

미국 적십자 비상 대비 키트, 워싱턴DC, 2006년 3월 7일 자료사진 · Red Cross · 원본 · Public domain

영국 안내는 물을 1인당 하루 3리터 기준으로 준비하도록 한다. 사흘 기준으로 환산하면 1인당 총 9리터다.

프랑스 정부는 72시간용 키트에 1인당 밀봉 생수 6리터와 조리 없이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을 포함하도록 권고한다. 손전등, 건전지 라디오, 휴대전화 충전기, 구급상자와 개인 약, 신분증 사본과 현금도 준비 목록에 든다.

2006년 7월 7일 미국 워싱턴DC의 비상 대비 키트 자료사진 · Red Cross · 원본 · Public domain

아일랜드 정부는 식량과 물을 최대 사흘치 비축하라고 안내한다. 함께 준비할 물품으로 여벌 옷과 침낭, 휴대전화 충전기, 가족 문서 사본을 제시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영국은 3일치 식량과 물, 프랑스는 72시간용 비상 키트, 아일랜드는 최대 사흘치 식량과 물을 권고한다. 세 나라 모두 사흘 안팎을 대비 기간으로 제시하지만, 물의 양과 함께 챙길 물품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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