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며칠간 눈물이나 불안이 나타나는 ‘베이비 블루스’는 대개 1~2주 안에 호전됩니다.
산후우울은 출산 후 1년까지 나타날 수 있어, 감정 변화가 얼마나 이어지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울감이 계속되거나 심해지고 일상생활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자해하거나 아기를 해칠 생각, 환각이나 혼란이 나타날 때는 긴급한 의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상담을 원하면 산부인과 의사 등 의료진에게 알리고, 지역 정신건강 전문팀이나 상담치료, 지원단체와 연결될 수 있는지 문의할 수 있습니다.
출처3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