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지 프림은 2026년 10월 22일 창원 LG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교체됐다.
이날 12분 12초 동안 뛰며 9득점과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 구단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다음 날 정밀검사에서 왼쪽 무릎 내측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다.
전치 6주 진단도 함께 전해졌다.
진단 당시 복귀 전망은 부상 후 약 6주였다.
다만 2026년 10월 24일 기준, 확인된 선수 기록에는 프림의 실제 복귀 경기나 이후 출전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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