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바가지]-크리스마스날

 

앤의그림일기-크리스마스날

 

                         
 
물론 선물을 받았던 적이 없던 성탄절이었어요.

그런데도 해마다
서로 어디서들 구해왔는지
젤로 큰 양말들 하나씩 머리맡에 놓고
행복에 차 잠들곤 했죠.

선물을 못받으면
착한일을 못해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내년엔 꼭 착한일을 마니 하리라 다짐도 했었드랬구요.

그렇게 싼타할아버지가 계신줄로만 알고 있던 어린시절이었거든요.^-^

설레었던 성탄절.
그 성탄절이 또 다가오네요.
싼타할아버지 안계신다는걸 알게된 지금이지만
그래도 어릴적 성탄절의 향수는
두고두고 남을것 같습니다.

풀빵 친구님들.
미리 인사드려요~!~
올해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꼭!!되시기 바랄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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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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