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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에 도통 아무것도 걸리지 않네요.
마음을 어떻게 해야
잘 다스릴지..
방법 아시는 분계심
저한테도 한마디 꼭 해주세요.
이 새로운 그림 스타일은
그림을 좀 편안하게 그려보고 싶어서요.
너무 힘들게 그림한장한장을 그려 나가는게 아닌가.
저도 모르게
그 무게에 눌려 압사당하기 전에
헤쳐나와야 할거 같아서 말이죠.
암튼 마음 편안하고 재미나네요.
역시 전 어떤 상태건 그림으로 그려놔야 제대로 즐거운가 봅니다.
하루를 걸렀더니 더 보고픈 풀빵친구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꼭!!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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