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無畵-바람에 실어

앤의그림일기-바람에 실어

 

 
오랜만의 무화에요.
참 그리고 싶었는데..
한동안 도무지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으니
외려 아무것도 그릴수가 없었거든요.

[바가지]는 기쁨을 함께 나누는 존재라면
[無畵]는 고통을 함께 해주는
고마운 친구 입니다.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거.
정말 감사한 일이거든요.

친구님들도
생각을,고민을, 괴로움을 함께 날려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그리고 앤의그림일기는
이번주중에 서점에서 만나실수 있어요.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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