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컴터박사가 됐느냐고 물으신다면
물론 아니죠.-_-;;
세상은 참 해야 할것이 많아요.
그림 한가지만 파야는건가 싶었는데
일케 친구님들과 만날려면
그림만 그리면서는 만날 방법이 없드라구요.
컴터를 통해 올려야 하는 것에서 부터
참 수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이제는 포토샵도 하고, 플래시도 하고,
두루두루 웬만한 그림관련 프로그램은 조금씩 다룰주 알게됐지만
컴터랑 그래픽 프로그램이랑은 또 다른 동네더라구요.
아직도 컴터 포멧하는건 못하고 있구요..
그거 까지 알려면 머리에 쥐날거 같아서
그냥 포기해 버렸죠.
암튼 무엇이 성공한거냐고
꼭 물으신다면
6년전의 컴맹인 때의 저를 생각하자면
무진장 컴을 잘알게된 성공한 사람이라 이거죠.
ㅋㅋㅋ
ㅡㅡ;;
암튼암튼
적다보니 자꾸 수다로 얘기가 빠져버려서..
즐거운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이번주에 12월이 시작된다죠.
반갑게 12월 맞으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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