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문득
가까이 지내던 친구와 멀어짐을 느꼈어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그냥 어느샌가 그렇게 되고 말았죠.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친구가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구멍난 가슴이 자꾸 쌓여 여러군데 되기 전에
친구에게 안부 전화 걸어야 겠습니다.
풀빵 친구님들.
날이 마니 쌀쌀해 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ㅁ^
* 한분한분 적는 개인답글이 기다려 진다는
친절한§살균씨™ 님의 글을 읽는 순간 +_+!!
갑자기 기운이 백배가 나버려서
요즘 작업이 바빠 적지 못했던 울 친구님들의 소중한 답글..
아무리 바빠도 열심히 적기로 마음을 다졌습니다.
울 친구님들과의 답글 대화가 너무너무 즐거워 힘이 나거든요.
정말 깊고 크게 감사드려요..(^^)(__)
늘 변함없이 풀빵 친구님들과 함께하는 앤의그림일기 되겠습니다.
행복한 밤 즐거운 밤 되세요^ㅁ^
☞ 이 메롱앤 클릭하심 제 홈으로 건너가실수 있습니다~
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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