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한해는 그 나름대로의 배운 점이 많았지만,
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던 한 해였습니다.
무거웠던 한 해를 보내는 마음은 아주 속이 다 시원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호랑이가 함께 해주니 기운찬 한해겠죠? ^^
풀빵님들~ 새해에도 앤의그림일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p.s 새해 보너스로 바탕화면 달력을 2개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위의 그림이고요.
↓1024*768
http://pds17.egloos.com/pds/201001/01/53/a0100053_4b3cdde534ea8.jpg
↓1152*854
http://pds16.egloos.com/pds/201001/01/53/a0100053_4b3cddf806c67.jpg
↓1280*1024
http://pds16.egloos.com/pds/201001/01/53/a0100053_4b3cde0f66969.jpg
또 하나는 이 그림입니다.
댓글 총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