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근처 마트에서 발견한거거든요.
찜질방가면 2000원에 10분? 인가 그렇잖아요.
그 마트는 외진데 있어서 사람도 없구
실컷 할 수 있는데 그걸 뭐라하면 열받거든요.
그것도 아줌마란 소리 듣는거 싫은데
뭐 나이가 있으니 그런 소리 들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내 남편만은 그런 말 안하길 바라잖아요.
거기서 버럭! 하게 되더라고요.
말로 천냥 빚 갚는다는데 말이에요.
울 인천엄마 말씀처럼, 남편이 아내한테 좋다좋다하면
밥먹을때 남자 국그릇에 고기 한점이라라도 더 올려준다는 말씀은
진짜 그렇거든요.
남자들은 왜 그걸 모를까요?
얄미운 짓하면 주고 싶은 것도 더 안주게 돼 있죠.ㅎㅎㅡㅡ;;
☞제 개인홈으로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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