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누나야,여보할래?<88>-달이 빛나다



쉴새없이 먹어서 위험수위에 다달아가요.
저도 덩달아 신나게 먹고,
새벽 4시가 넘었는데
Z씨, 배고프지 않아? 이래요.
잔치국수 만들어 줄까? 하니까
좋~~~~치! 이래요.
아...웃겨.ㅎㅎ
저흰 요즘 바야흐로 새벽에 먹고 살찌는 땐가봐요.ㅎㅎㅡㅡ;;

새벽에 라면먹고., 잔치국수 만들어 먹고,..
시도때도 없이 먹어서 새벽에 먹는건 자제하려고 해도
한번 먹기 시작하니 멈춰지지 않더라고요.
둘다 굴러다닐 지경이어서.
 
전 원두커피로 힘들게 뺀 살 요즘 먹어서 찌우고 있어요.T_T
식욕땡기는 봄이 왔으니 더 비상이지 뭐에요.
앞으론 운동을 병행하며 먹어야 할 듯..
 
저희처럼 너무 과식하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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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화-누나야,여보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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