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엄마.사랑해요!

 

날이 차가와지니
갑자기 잊고 있었던
철없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참 많이 부모님 속도 썩였고
젤 반항도 많이 했던 저였거든요.

 

제 마음이 다시 바로 돌아올수 있던 이유도
언제나 절 믿어주시던 엄마의 사랑이었고,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제 자리에서
제 몫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신 울 아빠엄마께
이젠 제일 효도 마니 할테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와 함께 해주시기를
오늘도 소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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