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일상]-두고 온 마음

 

방향을 잡고 열심히 달리다가도
자신이 없어질 때가 있습니다.

흔들림없는 마음이라 생각했지만
종잡을 수 없는 때도 생깁니다.

길이 있는 한 그 길로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가면 된다 생각했지만

역시 사람 가는 길인지라
파도도 맞고 바람으로 인해 종잡을수 없어지기도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두고 온 마음도 데려갈 여유가 생기겠지요.
그쵸?


풀빵님들.행복한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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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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