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기타]-나무

 

언제나 다른 무언가를 꿈꾸며 살지만

가장 소중한 곳은 내가 서있는 이자리가 아닌가 싶더라구요.

 

어떤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한그루 나무처럼

변함없이 살아가야 겠다 다짐했습니다.

 

풀빵님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요기 구령에 맞춰 잘 구르는 행운의 복돼지 클릭하심
앤네 집으로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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