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바가지4남매-바가지!머리를 자르다.

 



                                           ☞바가지 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한번 잘라보고 싶어 자른것이
비뚤어져 다시 자르고 자르고를 하다

결국은 이마 끝까지 쥐가 파먹은 것같이
앞머리가 비뚤빼뚤거려져 버려서

정말 학교 안간다고 떼를 쓰다간
엄마께 된통 혼나곤 울면서 갔었거든요.

울 친구님들도 아마 다 이런 경험 한번은 있으시지 않을까 싶어요.

풀빵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꼬옥~!!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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