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無畵-夢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내가 닿아있는 현실이
언제 또 꿈처럼 지나갈런지 모른다는..말이죠.
 
참 수많은 일들도 엮어진 긴...삶인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어느 한순간이니..
눈깜박할새에 지나가는게
인생인것 같습니다.
 
꿈같은 인생.
꿈이었어도 후회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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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 그림일기

179화-앤의無畵-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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