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앤의그림일기[일상]-아쉬움 그리고 그리움

 

정말 그림그리는 내내
너무 기뻐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을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더 아쉬웠는가 봅니다.

따뜻한 사람을 만날수 있는 곳이어서 그립고
헤어짐이 더 서운했나 봅니다.

과정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그림을 그릴수 있는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평생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겠다고..
다시한번 마음으로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동안이
행복한 순간들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운 시간들 모~~~두 그림에 담아
열심히 살아가야 겠습니다.

풀빵님들.행복한 날 되세요^-^


↗요기 절하는 복돼지 10마리 클릭하심 앤네 집으로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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