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그림일기를 잘 그리질 못했더니
맘속으로 또 외치는 말들이 나오고 싶다고 아우성이네요.
열심히 일해서 마무리해놓고
그림일기를 그려야 겠어요.
그림일기를 그리면서
생각들을 풀어 나가는 터라..
그것을 잘 못하고 사니
맘속에 무언가 말못할 이야기들이
가득 찬 느낌이더라구요..
역시 그림일기는 친구님들과 나누는
대화이자 제가 유일하게 풀어나갈 수밖에 없는
필연의 일인것 같아요.
힘들지만 세상을 향한 끝없는 항해.
풀빵친구님들 힘차게 헤쳐 나가시도록
제가 그림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댓글 총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