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의 그림일기

글/그림 : 앤_

바가지4남매-시골 가는 날2

시골 가던 날의 행복한 추억들이에요.

늘 붙어다니던 저희 바가지4남매.
언제나 함께여서
줄줄이 사탕이라고 불렸더랬죠.

그땐 서로 나온 자기 사진 한장씩 갖고 싶다고
그렇게 떼쓰고 싸웠더랬는데..

그 기억마저
아련한 추억의 저편으로 남아있으니..

정말 행복한 추억들입니다.^^
 
바가지 그리는 시간은 늘상 어린 시절 추억을 돌아보며
감상에 젖어버리는것 같아요.

암튼 오늘 황사가 심하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풀빵웹툰

앤의 그림일기

165화-바가지4남매-시...

댓글 총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