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보도 기준, 우베를란지아와 마모레의 난투 사건은 미나스제라이스주 스포츠사법재판소(TJD-MG)에서 아직 심리되지 않았다.
선수와 구단 관계자에 대한 처분도 확정되지 않았다.
사건 보고서에는 난투 중 주먹과 발길질을 한 선수들이 퇴장 처리됐다고 기재됐다.
이는 경기 중 기록된 퇴장이며, 재판소 심리와는 별개의 조치다.
미나스제라이스축구협회(FMF)는 재판소 심리와 별도로 안전 문제를 이유로 우베를란지아의 다음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게 했다.
오템포가 전한 법률 해설은 폭행에 브라질 스포츠사법규정(CBJD) 제254-A조, 난투 가담에 제257조가 적용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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