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넥스트베이스의 업무 제휴에는 선수단 파견뿐 아니라 퓨처스 선수 프로젝트, 피칭랩 구축, 코칭스태프 연수가 포함됐다.
KIA는 넥스트베이스의 바이오메카닉 분석 기법과 기술을 광주·함평 훈련 현장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KIA는 협약에 앞서 2026년 6월 이의리·김시훈·홍민규·강효종 등 투수 4명을 넥스트베이스에 단기 연수 보냈다.
8월에는 넥스트베이스 관계자가 광주에서 이들을 만나 훈련 결과를 점검하고 피드백을 제공했다.
KIA는 2026년 9월 유망주 투수 4명과 코치·데이터 담당자 등 7명을 넥스트베이스에 파견해 바이오메카닉 분석과 현지 훈련 매뉴얼을 익히도록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