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는 2026년 10월 26일 한국 대표팀의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E조 경기 시간과 장소를 확정해 발표했다.
한국은 예멘,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첫 경기인 예멘전은 현지 날짜로 2027년 1월 10일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AFC 공식 일정표에는 킥오프 시각이 현지 오후 1시 30분으로 기재돼 있다.
이어 1월 15일에는 리야드 킹덤 아레나에서 베트남을 상대한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UAE전은 1월 20일 리야드의 킹 사우드 대학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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