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과 기성용이 딸과 함께한 부산 가족여행 영상에서 기성용의 갈비뼈 골절 사실을 전했다. 한혜진은 채널 ‘배우 한혜진’에 2박 3일간 기장으로 떠난 여행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여행을 앞두고 한혜진이 기성용의 부상을 조심스럽게 언급하자, 기성용은 경기 중 갈비뼈가 부러졌다며 “진짜 다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작년에도 부러지고 올해도 부러졌다며, 전날에도 경기를 뛰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기성용은 뼈가 왜 쉽게 부러지는지 모르겠다며 푸념했고, 한혜진은 “늙어서 그렇다”고 받아쳤다.
부산에 도착한 가족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냈다. 한혜진은 기성용이 라면과 커피를 먹거나 마시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는다며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말했다. 기성용은 그런 생활을 해도 뼈가 부러진다며 허탈해했다.
AI 요약: 부산 여행 영상에서 기성용은 경기 중 갈비뼈가 골절됐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부부 특유의 농담으로 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