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에클레티카’ 컬렉션은 조각·회화·건축의 조형 언어를 주얼리 디자인에 결합한다.
개별 작품에는 서로 다른 예술적 발상이 적용됐다.
세레스 스카프 목걸이는 아르데코의 기하학과 직물 및 빈티지 스카프의 흐르는 형태를 모티프로 삼았다.
세르펜티 일루시오 목걸이는 포스트모던 추상과 공간 조각의 발상을 활용했다. 목걸이의 빈 공간에 뱀 형상이 드러나도록 설계됐다.
목걸이 외에 회화에서 착안한 반지도 있다.
인콘트로 세그레토 반지는 프란체스코 하예즈의 그림 《키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투에무아 세팅을 사용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