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김지원, 불가리 ‘에클레티카’서 같은 원피스였을까? 보도된 차림은

봄날의기억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992

장원영과 김지원이 같은 원피스를 입었다고 확인되지는 않는다. 두 사람은 2026년 5월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패션 보도는 두 사람의 옷을 서로 다른 색으로 묘사했다.

불가리 ‘에클레티카’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 2026년 5월 12일 서울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4.0

패션엔은 ‘에클레티카’를 서로 다른 예술적 요소와 스타일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에클레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컬렉션이라고 설명했다. 조각·회화·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통해 예술과 주얼리의 결합을 선보이고, 브랜드의 유산과 장인정신, 현대적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자리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패션엔은 변우석·이민정·이병헌·김지원·장원영·차준환을 불가리 앰버서더로 소개했다.

텐아시아는 장원영이 블랙 드레스에 레드 포인트 주얼리와 핑크색 가방을 매치하고, 굽 없는 발레리나 레더 플랫슈즈를 신었다고 전했다. 기사에는 장원영의 키가 174cm로 소개됐다. 같은 매체의 다른 패션 평가는 블랙 벨벳 드레스와 오프숄더 디자인, 웨이브 헤어를 언급해 세부 묘사에는 차이가 있다.

불가리 ‘에클레티카’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 2026년 5월 12일 서울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4.0

김지원은 텐아시아의 한 대목에서 짙은 네이비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묘사됐다. 다른 대목은 드레이프 디테일의 드레스에 블루 계열 주얼리와 실버 백을 매치하고, 붙임머리로 긴 생머리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보도된 색상은 장원영의 블랙과 김지원의 네이비로 구분되지만, 같은 원피스인지 확인해 주는 내용은 없다.

참고 자료

AI 요약
장원영과 김지원이 같은 원피스를 입었다고 확인되지는 않는다. 두 사람은 2026년 5월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 행사에 참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