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가 KCM의 결혼식에서 부른 축가는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라고 보도됐다. SBS의 방송 관련 보도는 김범수가 KCM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고 전했지만 곡명은 밝히지 않았다. 두 보도에서 확인되는 곡명 공개 여부가 다르다.

이병헌·이민정 결혼식 관련 당시 보도는 김범수와 박선주가 두 사람의 사연이 담긴 노래를 함께 부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기사에는 노래 제목이 나오지 않는다.
김범수가 현빈·손예진, 지성·이보영 결혼식에서도 축가를 맡았다는 SBS 보도 역시 곡명을 적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축가 참여 사실이며, 선곡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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