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은 2026년 6월 26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입덧이 나아지고 임신 안정기에 들어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옥순과 남편 영호, 첫째 아율이가 함께한 영상에서는 둘째의 태명이 ‘별이’라고 소개됐다.
태명은 아율이가 지었으며, 아율이는 동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옥순은 네 식구가 될 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임신 근황에서 옥순은 영호와 아율이가 배에 손과 귀를 대고 태동을 느끼려 한다고 전했다.
가족의 도움 덕분에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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