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칸스포츠는 요미우리가 다카하시 요시노부에게 다음 시즌 헤드코치 취임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지만, 공식 확정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보도된 취임 요청과 구단의 공식 인사 발표는 구별된다.

마쓰이 히데키 신임 감독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코치진 구성을 구단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시 한 명에게 연락했다고 했지만, 다카하시의 이름이나 헤드코치의 구체적인 담당 업무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카하시는 방송에서 헤드코치 역할에 관한 질문을 받고, 감독이 망설일 때 여러 선택지를 제시해야 한다는 취지로 답했다. 다만 이 발언에서 자신의 취임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NPB가 공개한 요미우리의 2026년도 감독·코치 명단에는 다카하시의 이름이 없다. 이 명단만으로는 차기 시즌의 공식 직책이나 담당 업무를 확인할 수 없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