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현의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10월 24일 공식 SNS에 ‘2026 보은 대추 축제’와 가을 축제를 언급한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현은 회색 슈트에 검은색 이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늘씬한 실루엣이 담겼고, 환하게 웃으며 손하트를 만드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영현은 앞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3월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는 감량을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표현했다.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잘되지 않아 화가 났다는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공연을 앞두고 체력 부담을 느껴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말했다. 2003년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체념’, ‘연’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현재 솔로 활동과 유튜브 채널 ‘이영현의 강제체념’을 이어가고 있다.
AI 요약: 이영현의 소속사가 보은 대추축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회색 슈트를 입은 모습과 감량 후 달라진 실루엣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