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다임의 인텔 낸드 인수, 공장과 기술·인력 이전은 어떻게 나뉘었나

산책하는토끼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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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인수한 인텔 낸드 사업의 전체 범위에는 다롄 낸드 공장과 관련 장비·유형자산, SSD 사업, 낸드 기술·제조 사업이 포함됐다.

사업과 자산은 한 번에 모두 이전되지 않고 두 차례에 걸쳐 넘어갔다.

2021년 12월 1차 종결 때 SK하이닉스는 SSD 사업과 다롄 공장을 넘겨받았다.

다만 잔여 낸드 자산이 이전되기 전까지 인텔이 해당 공장에서 웨이퍼를 제조·판매하기로 했다.

공장 이전과 인텔의 웨이퍼 제조·판매 종료가 같은 시점에 이뤄진 것은 아니다.

2025년 3월 2차 종결 때 잔여 자산에 포함된 것은 웨이퍼 설계·제조 지식재산권, 연구개발 인력, 다롄 공장 인력이었다.

따라서 두 번째 단계에서는 공장 자체가 아니라 기술 자산과 인력이 이전 대상에 포함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SK하이닉스가 인수한 인텔 낸드 사업의 전체 범위에는 다롄 낸드 공장과 관련 장비·유형자산, SSD 사업, 낸드 기술·제조 사업이 포함됐다. 사업과 자산은 한 번에 모두 이전되지 않고 두 차례에 걸쳐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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