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살라 벵카타 신두는 2026 일본오픈에서 16강 승리 뒤 두 경기에서 상대의 기권으로 진출했고, 결승에서 우승했다. 프랑스오픈에서는 16강부터 준결승까지 세 경기를 치러 결승에 올랐다.

일본오픈 16강에서 신두는 한웨를 21-16, 21-14로 꺾었다. 8강에서는 노조미 오쿠하라가 기권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천위페이가 기권할 당시 신두가 21-19, 15-10으로 앞서 있었다. 결승에서는 야마구치 아카네를 21-17, 21-1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프랑스오픈에서는 16강에서 군지 리코를 21-12, 21-16으로 이긴 뒤 8강에서 치우핀셴을 21-13, 21-14로 제압했다.
준결승에서는 아케치 히나에게 첫 게임을 따내고 두 번째 게임을 내줬지만, 세 번째 게임에서 21-16으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는 안세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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