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에서는 랠리 중 셔틀콕이 네트에 닿았다는 이유만으로 반칙이 되지 않는다. 셔틀콕이 네트를 넘어 상대 코트 안에 떨어지면 랠리는 이어지고, 어느 쪽이 랠리를 이겼는지에 따라 점수가 정해진다.

반대로 셔틀콕이 네트를 넘지 못하거나 코트 경계선 밖에 떨어지면 친 쪽의 반칙이다. 따라서 네트에 맞은 셔틀콕의 판정은 접촉 자체가 아니라, 네트를 넘어 상대 코트 안에 들어갔는지에 달려 있다. 출처2

선수가 네트를 건드리는 경우는 셔틀콕의 네트 접촉과 다르게 판정된다. 셔틀콕이 살아 있는 동안 라켓이나 몸, 옷으로 네트 또는 지지대를 건드리면 선수 쪽의 반칙이다. 출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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