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에게 전 재산을 남기는 유언, 다른 상속인의 권리는 어떻게 남나

건강하게먹자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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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으로 재산 전부를 배우자에게 남기더라도 직계비속·배우자·직계존속은 유류분이 부족하면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형제자매는 현행 유류분 권리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율리우스 베르너 프로이덴베르크의 유언장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유언이 없을 때 배우자는 직계비속이나 직계존속과 공동상속인이 되고, 이들이 없으면 단독상속한다. 법정상속 순위는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 4촌 이내 방계혈족 순이다.

유류분 비율은 직계비속과 배우자의 경우 각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은 3분의 1이다. 산정할 때는 상속재산에 일정한 증여재산을 더하고 채무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삼는다.

반환청구는 먼저 유증받은 사람에게 해야 한다. 유류분 침해를 안 날부터 1년, 상속이 시작된 날부터 10년이 지나기 전에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유언으로 재산 전부를 배우자에게 남기더라도 직계비속·배우자·직계존속은 유류분이 부족하면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형제자매는 현행 유류분 권리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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