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폭로자 A씨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된 내용은 A씨의 주장과 공개 행위이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다.
A씨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갔다고 주장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사실 여부는 보는 사람들이 판단할 일이라고 말했고, 의혹을 제기한 이유로 관심과 돈을 받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양홍원과 모텔에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과 계정을 공개했다.
양홍원의 아내 원현주에게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 화면도 게시했다.
이 공개 내용만으로 모텔 동행이나 불륜 의혹의 사실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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