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순의 개인 추적검사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일반적인 췌장암 수술 후 추적 관찰 기준은 개인별 일정과 다를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수술 후 2년까지는 보통 3~6개월 간격으로 추적검사를 하고, 그 이후에는 6~12개월 간격으로 검사한다.
추적검사에는 CT·MRI와 혈액검사인 CA19-9 등이 쓰인다.
재발이 의심되지만 통상적인 영상검사에서 병변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PET-CT를 고려할 수 있다는 임상 지침이 있다.
이 기준이 심영순에게 적용됐거나 실제로 해당 검사를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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