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3’ 오정호, 퇴학은 면했는데 왜 학교를 떠났나?

느긋한오후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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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욱이 연기한 ‘학교 2013’의 오정호는 친구의 누명을 벗기려다 송하경을 다치게 해 퇴학 위기에 놓였다.

하경의 행동으로 퇴학은 면했다.

하지만 최종회에서 오정호는 아버지의 수술비를 마련하려고 학교에 나가지 않았다.

퇴학을 면한 뒤에도 학교에 다니지 않는 상황으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드라마는 오정호가 학교로 돌아갔는지를 밝히지 않은 채 끝났다.

곽정욱은 인터뷰에서 오정호가 학교에 돌아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개인적인 해석을 밝혔다.

배우의 해석과 작품에서 확정된 결말은 구분된다.

참고 자료

AI 요약
곽정욱이 연기한 ‘학교 2013’의 오정호는 친구의 누명을 벗기려다 송하경을 다치게 해 퇴학 위기에 놓였다. 하경의 행동으로 퇴학은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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