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28기 영숙이 SNS 게시물 하나에서만 악플을 환영하고, 그 밖의 악플은 삭제하거나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영숙은 21일 개인 채널에 ‘악플 프리 존’이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영숙은 다른 곳에도 댓글을 쓸 수 있는데 자신의 SNS까지 찾아와 의견을 남기는 일을 애정으로 여기고 새겨듣겠다고 썼다. 조언과 비난, 잔소리, 하대까지 모두 환영한다고 했지만, 허용 범위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로 한정했다. 개인 페이지를 삭제하거나 차단하는 것도 자신의 자유라고 설명하며, 이 게시물 밖의 악플은 삭제·차단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숙은 댓글로 영숙을 응원했다. 정숙과 상철은 지난달 특정인을 고소했다고 알렸고, 지난 8일에는 108건의 고소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28기 출연자 순자도 최근 악플 관련 증거를 모아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AI 요약: 영숙은 ‘악플 프리 존’ 게시물의 댓글만 환영하고, 그 밖의 악플은 삭제하거나 차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