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이 딸 혜정 양과 8평 원룸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 함소원은 캐리어에 짐을 싣고 원룸에 들어서며 한동안 이곳에 머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29년 된 집을 샀고, 오래된 집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하기 위해 집 근처로 이사했다고 설명했다. 원룸을 택한 데에는 월세 부담도 있었다. 그는 딸과 현재와 비슷한 조건으로 방 2~3개를 구하면 월세가 100만~200만원을 훌쩍 넘는다고 밝혔다.
학교를 마친 뒤 원룸에 온 혜정 양은 방이 작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자신과 함께 쓰는 방이라고 답한 뒤, 가족들이 더 좁은 곳에서 지낸 적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AI 요약: 함소원은 29년 된 집을 리모델링하는 동안 딸과 8평 원룸에 머물며, 방 2~3개 월세 부담을 이유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