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경쟁균형세, 연봉 기준액을 넘으면 과세율은 어떻게 바뀌나

환절기조심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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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의 2022~2026년 단체협약에는 하드 샐러리캡 대신 경쟁균형세(CBT)가 적용된다.

2026년 기준액은 2억 4,400만 달러로, 구단의 산정 급여가 이를 넘으면 초과 지출에 세금이 부과된다.

경쟁균형세 산정 급여는 단순히 해당 시즌 선수들의 현금 연봉을 더한 금액과 다르다.

40인 로스터 선수 계약의 연평균가치와 추가 선수 복리후생 비용을 반영해 계산한다.

기준액을 처음 넘긴 구단은 초과분의 20%를 세금으로 낸다.

2년 연속 초과하면 세율은 30%, 3년 이상 연속 초과하면 50%로 올라간다.

다만 한 시즌 기준액 아래로 내려가면 연속 초과에 따른 누진 단계가 초기화된다.

이 기준은 2022~2026년 단체협약에 따른 제도다.

현행 협약은 2026년 12월 만료 예정이므로, 이후의 기준액이나 과세 조건은 다음 노사 합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메이저리그의 2022~2026년 단체협약에는 하드 샐러리캡 대신 경쟁균형세(CBT)가 적용된다. 2026년 기준액은 2억 4,400만 달러로, 구단의 산정 급여가 이를 넘으면 초과 지출에 세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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