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평생 결혼 안 하고 싶다”…김용준엔 “나도 보고 싶다”

커피마신푸딩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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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자료사진, 2011년 9월 21일 서울. · KIYOUNG KIM · 원본 · CC BY 2.0

황정음이 결혼은 평생 하고 싶지 않지만 동거는 괜찮다는 생각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 영상에서 결혼을 고민하는 팬의 질문에 답하며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이혼하는 데 9년이 걸렸다며 “이젠 비혼주의다. 1000%다”라고 덧붙였다.

김용준과 헤어진 뒤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한 번도 없다. 나도 보고 싶다”고 답했다. 김용준을 두고는 좋은 추억이 많은 친구라며, 길에서 만나도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사이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남편의 외도 의혹을 제기했으며, 이혼은 지난해 5월 최종 확정됐다.

AI 요약
황정음이 결혼은 평생 하고 싶지 않지만 동거는 괜찮다는 생각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 영상에서 결혼을 고민하는 팬의 질문에 답하며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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