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28은 배우 신영균 부부의 옛 자택 부지에 자리하며, 해당 장소에는 현재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있다. 옛 주택 부지는 야외 예식을 여는 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웨딩 안내에 따르면 메모리가든은 1층 야외 정원 예식 공간이다. 이곳에서 예식과 피로연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동시예식과 분리예식 방식이 안내돼 있다.
안내된 수용 규모는 착석 250명, 최대 300명이다. 정원 테이블과 조명, 생화 장식이 마련되며, 식사로는 BBQ를 포함한 뷔페가 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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