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소방위 딸의 ‘소방관 아빠 편지’, 아빠에게 어떤 말을 남겼나

혼자가편안해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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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연합뉴스는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 놓인 딸의 편지를 전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이 아빠에게 쓴 글이다.

편지는 “보고 싶은 아빠께”라는 말로 시작한다.

딸은 아빠가 전날 돌아가셨지만 지금도 매우 보고 싶다고 적었고, 아빠가 자신을 가장 사랑했다는 것을 안다고 썼다.

또 나중에 다시 만날 때쯤이면 자신은 아마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남겼다.

어린 딸이 지금의 그리움과 언젠가 다시 만날 날에 대한 생각을 편지에 담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18일 연합뉴스는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 놓인 딸의 편지를 전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이 아빠에게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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